전북 군산 출신 기업 베트남 하노이시 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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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출신 기업 베트남 하노이시 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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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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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전문투자기업 Royal K그룹 회장 고영학과 하이테크팜(주) 대표 박민
2019년11월28일 베트남총리와 함께 하노이시 와 협약체결

지난 11월20일 하노이시가 주관하는 “하노이 콜링 포 인베스트먼트”에 정식 초청을 받아 참석 하였으며 공식행사 이후 두 기업은 하노이시 시장 응우엔 득 쭝과 단독특별면담을 1시간 30분 가량 실시하였다.

중앙 하노이시장 응우엔 득 쭝 왼쪽 첫번째 Royal K 그룹 고영학회장 하이테크팜(주) 박민대표
(중앙 하노이 시장 응우엔 득 쭝, 중앙에서 왼쪽 첫번째 Royal K 그룹 고영학회장, 중앙에서 왼쪽 세번째 하이테크팜(주) 박민대표)

이날 특별면담에서 하노이 시장 응우엔 득 쭝은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중 제일 급성장하는 나라이며 세계 기업들의 투자포인트가 되었고 하노이시는 스마트시티를 건립 중 이며 하노이시에 선진 농업기술인 스마트팜시설과 밸리조성 투자에 Royal K 그룹과 하이테크팜(주)에게 투자를 요청하였으며 각종 투자혜택과 더블어 사업 실행에 관한 심층적인 대화를 나누다.

Royal K 그룹 회장 고영학은 10년의 중단기의 프로젝트와 사모펀드 (가칭)“베트남하이테크팜 펀드”의 조성과 운영에 대하여 설명하고 하노이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에 큰 기대를 갖고 있으며 베트남 스마트팜 밸리조성과 펀드규모는 약 $85,000,000로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펀드를 조성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스마트팜 밸리 조성계획과 MOU, 1000억펀드에 대한 회의내용
(스마트팜 밸리 조성계획과 MOU 그리고 1,000억펀드에 대한 회의)

이와 함께 하이테크팜(주) 박민대표는 "과학기술부 전북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인 만큼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 R&D 센터와 농업전문기술학원 또는 센터 설립이 우선되어야 하며 수준 높은 스마트팜기술과 이에 걸맞는 기자재 개발과 생산 등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배출해 양국농업기술과 고용창출에 큰 도움과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했다.

1,000억 펀드에 대한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
(스마트팜시설의 운영과 솔루션에 대한 설명)

응우엔 득 쭝 하노이시장은 두 기업의 대화에 공감하면서 11월 28일 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하는 베트남 총리 응엔 쓰웬 푹과 함께 하노이시의 MOU를 제안 하였고 Royal K 그룹과 하이테크팜(주)의 두 기업도 흔쾌히 제안을 받아 들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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