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스마트 팜 메카' 베트남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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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스마트 팜 메카' 베트남 진출 발판 마련
  • 함정훈 기자
  • 승인 2019.09.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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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스마트 팜 메카 주도로 충남대와 스마트 팜 아침 베트남 진출 프로젝트 실행

 

농업회사 법인 스마트 팜 메카(대표 박민)가 베트남 진출을 프로젝트를 위해 충남대학교 기술지주사와 스마트 팜 아침과 손을 잡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마트 팜 메카에서 가지고 있는 스마트 팜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을 스마트 팜 아침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충남대기술지주사의 기술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스마트 팜 기술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 팜 메카 대표 박민은 수차례 베트남을 방문하고 베트남 진출을 모색했으며, 지난 7월 베트남의 까오방성의 성주로 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까오방을 방문, 현지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까오방 성 관계자들은 스마트 팜 메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 팜 기술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고, 이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까오성의 부성주는 '스마트 팜 메카의 신기술을 도입해 까오방의 농업 환경이 변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협의를 통해 까오방성에서 보유하고 부지에 시범단지 조성은 물론 스마트 팜 농장을 유치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에 박민 대표는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시범단지 조성과 기술전수를 위한 교육기관 설립 등에 대한 프로젝트 추진하겠다'고 답하고 '진중한 협의를 통해 우리의 좋은 기술과 종자를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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